연구데이터관리(DMP) 플랫폼 · 기능단위 아키텍처 세계김치연구소 · 「국가연구데이터법」 2027.5. 시행 대응

연구자는 편하게 넣고, AI가 분류하고,
담당자가 확정하고, 법에 맞게 공개한다

KODE 프로토타입의 지식화 엔진을 계승하면서, 그 위에 법이 요구하는 연구데이터 거버넌스 계층을 올리는 아키텍처입니다.

기능단위 15개 평면 5개 승인 트랙 2개 시행까지 약 9개월 작성 기준일 2026.08.19

01한눈에 — 3단 구조

참고자료의 전략 방향과 같습니다. DMP가 계획을 세우고, KODE가 지식자산으로 바꾸고, AI가 활용한다. 이 세 층이 각각 독립 기능단위 묶음이 됩니다.

① 계획 · 정책

DMP

연구데이터 관리계획을 문서가 아닌 시스템 상태로 관리. 등록 실적으로 이행률이 자동 계산됩니다.

② 수집 · 표준화 · 보존

KODE

수집 → 저장 → 표준화 → 관리 → 보존. 온톨로지·지식그래프로 기관 지식자산화합니다.

③ 활용

연구지원 AI

검색 · 분석 · 비교 · 추론 · 재사용. RAG·GraphRAG로 근거 있는 답변을 제공합니다.

여기까지 가면 KODE는 단순한 AI 프로젝트가 아니라 연구소의 연구데이터 거버넌스 인프라가 됩니다. 법 대응은 그 결과로 자연히 따라옵니다.

전략적 선택 — 어디까지 갈 것인가

법은 두 층위를 만들었습니다. 이 선택이 아키텍처의 상한을 결정합니다.

A안 · 기관 저장소

근거 법 제17조 "연계된 저장소"

범위 우리 기관 데이터만. 단일 테넌트.

비용 기본

B안 · 김치·발효 분야 전문플랫폼 권고 대비

근거 법 제11조 전문센터 · 제16조 전문플랫폼

범위 타 기관 데이터까지 수용. 멀티테넌시, OAI-PMH 양방향 필요.

비용 초기 설계에 반영하면 거의 0 / 나중에 개조하면 재구축 수준

권고 구축은 A안으로 하되, 데이터·권한 모델에 보유기관(tenant) 축을 처음부터 넣어 둡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 도메인 표준분류체계와 온톨로지를 보유한 유일한 기관이므로 전문센터 지정의 유력 후보입니다. 축을 빼고 만들면 나중 전환 비용이 재구축 수준이 되지만, 넣어두는 비용은 초기에 거의 없습니다.

02핵심 결정 5가지

나중에 바꿀 수 없는 것들입니다. 전체 설계 원칙 11개 중 핵심만 추렸습니다.

1DMP는 문서가 아니라 시스템의 상태

기존 DMP는 한글·PDF 서식으로 과제 신청 시 1회 작성하고 사문화됩니다. 참고자료의 실제 DMP 사례를 봐도 "50건, 3GB, 보관: NAS"라는 선언이 실제 데이터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DMP를 DB 레코드로 관리하고 법정 서식은 렌더링 출력물로 둡니다. 데이터셋이 등록될 때마다 이행 실적이 자동 갱신됩니다.

2AI는 다축·다후보로 제안하고, 사람이 확정

문서를 어느 분류로 볼지 AI가 여러 축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해 근거와 함께 제안하되, 담당부서 승인 없이는 기관 지식이 되지 않습니다.

분류는 사실 판정이 아니라 기관의 의사결정입니다. "이 문헌을 공정으로 볼지 제품유형으로 볼지"는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라 분류 정책 문제입니다.

3승인을 두 트랙으로 분리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담당부서)와 "누구에게 공개할 것인가"(승인권자)는 판단 주체·근거·실패 결과가 전부 다릅니다.

되돌릴 수 있는 결정과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을 같은 게이트에 두면 서로를 막습니다.

4입고와 공개를 분리 (선입고 후공개)

연구자가 올리는 순간 승인 없이 기관 자산으로 확보되고, 승인권자는 공개 여부만 판단합니다.

법령이 강제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 설계 판단이며 기관이 다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법 제17조(보유·관리)와 제18조(등록·연계)가 별개 조문인 구조와 대응합니다.

5정책 라벨을 파생물까지 전파

공개등급·엠바고 라벨이 파싱본 → 청크 → 벡터 → 지식그래프 노드까지 상속되고, 모든 검색·RAG 응답이 요청자 권한으로 사전 필터링됩니다.

없으면 미공개 논문 데이터가 연구지원 AI 답변으로 유출됩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나중에 붙일 수 없습니다 — 인덱스를 처음부터 라벨과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그 외 설계 원칙

메타데이터/데이터 평면 분리 · Ingest Once, Project Many(KODE 계승) · 모듈러 모놀리스 + 비동기 GPU 워커 · 사용자 경로에 GPU 두지 않기 · 표준 우선 + 부패방지 계층 · 분류체계 이중 태깅 · 저장 계층 용도별 분리

4번과 5번은 세트입니다 선입고 후공개를 택하면 승인 전 데이터가 지식화 파이프라인을 타게 됩니다. 파생물이 출처 등급을 상속하지 않으면 미승인 데이터가 검색·AI로 노출됩니다. 5번 없는 4번은 위험합니다.

03법이 요구하는 것 → 아키텍처 결정

법 조항을 그대로 기능으로 번역하면 아키텍처가 나옵니다. 이 표가 설계의 근거입니다.

조항요구 사항아키텍처에 미치는 결정
제5조 기관이 권리 승계, 단 연구자를 생산자로 표시 생산자 크레딧 필수 → 업적평가 연계 → 연구자 참여 동기의 근원
제9조 실태조사, 개선 권고 사후 집계가 아닌 상시 집계 구조. 리포트 자동 생산
제17조 DMP 작성·제출, 그 계획에 따라 생산·보유·관리 DMP가 선언에 그치면 안 됨 → DMP ↔ 실제 데이터셋 이행률이 핵심 기능
제18조 공개 대상 등록·연계 / 비공개도 최소한의 식별정보는 등록·연계 메타데이터 평면과 데이터 평면 분리. 비공개 데이터셋도 카탈로그 레코드는 존재하고 노출 프로파일만 별도
제19~21조 표준·표준화·품질관리·보안대책 품질 게이트를 승인 앞단에. 스키마는 하드코딩 대신 레지스트리로 관리
제22조 공개 원칙 기본값이 공개. 비공개는 사유 코드 + 기간을 입력해야 성립하는 예외
제23조 비공개 사유 열거 + 비공개 기간 설정·연장 엠바고 상태머신 + 만료 시 자동 공개 전환 스케줄러 + 연장 신청·승인
제24조 제공 실비, 활용자 출처표시 의무 인용 문구 자동 생성, DOI, 이용 신청·정산 이력
제25조 가공·결합 결과물 활용, 표준계약서, 이용내역 공개 이용 로그를 부산물이 아니라 산출물로 설계
제26~32조 분쟁조정, 비밀유지, 벌칙·과징금·면책 불변 감사로그(append-only + 해시 체인). "누가 언제 무엇을 승인했는가"가 면책의 근거

요구사항 원문에 대한 응답

요구사항아키텍처의 답
쉽고 편하게 넣기 ① 다중 입수 경로(감시폴더·웹·API·CLI) ② 파싱 엔진이 메타데이터 초안 자동 작성 → 연구자는 확인만 ③ 선입고 후공개로 승인 대기 없음 ④ DOI 크레딧으로 등록이 업적이 됨
쉽고 다양하게 이용 카탈로그 · 전문 · 시맨틱 · 그래프 4계층 검색. 다운로드 · API · 분석환경 · 연구지원 AI 4경로 제공
승인권자의 공개 판단 T2 의사결정 지원: 개인정보 자동 탐지 + 위험도 점수 + 유사 과거 판정 사례 + 저위험 자동승인 + 고위험 필수 수동
AI가 다양하게 분류하되
담당자가 최종 승인
T1 다축·다후보 제안 + 사람 확정: 9개 축에서 축별 top-k·신뢰도·근거 원문 위치 제시 → 연구자 내용 확인 → 담당부서 승인. 승인·거부 이력은 학습 신호로 축적

04전체 아키텍처 — 5개 평면

각 평면은 하나의 책임만 집니다. 아래 기능단위 칩을 누르면 상세로 이동합니다. 왼쪽 색 띠는 기존 KODE 자산의 재사용 정도입니다.

채널
사람과 시스템이 닿는 면
연구자 포털 승인자 콘솔 관리자 콘솔 개방 API · CLI 감시폴더 · 장비
거버넌스 평면
누가, 무엇을,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를 결정하고 기록
메타데이터 평면
데이터의 존재와 소재를 항상 알 수 있게
데이터 평면
원본을 잃지 않고 무결하게 보관
지식·활용 평면
보관된 것을 쓸 수 있게 — 기존 KODE의 본체
연계 평면
외부 플랫폼과 표준으로 대화
공통 기반
전 평면이 의존
최대·높은 재사용 부분 재사용 신규 구축 · 색 띠는 KODE 프로토타입(kode5) 자산 재사용 정도

평면을 나눈 이유 — 실패했을 때 무슨 일이 생기나

평면한 문장 책임실패 시 결과
거버넌스누가 무엇을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법적 책임 증명 불가
메타데이터데이터의 존재와 소재를 알 수 있게있어도 못 찾음 = 없는 것
데이터원본을 무결하게 보관복구 불가능한 손실
지식·활용보관된 것을 쓸 수 있게창고만 남고 활용 0
연계외부와 표준으로 대화법 제18조 등록·연계 의무 위반

05기능단위 15개

각 기능단위는 독립 모듈 경계입니다. 배지는 재사용 정도와 착수 단계(Phase)입니다.

F1과제·연구자 레지스트리

모든 데이터의 앵커. DMP도 데이터셋도 권한도 과제에 매달립니다. 과제는 연차별 버전을 가지므로 (과제, 연차) 복합키가 필요합니다. 기관 그룹웨어·PMS 동기화, NTIS 과제번호 연계.

신규 구축Phase 1
F2DMP 관리

DMP 레코드의 작성·버전·제출·이행 관리. 자동 초안(과제정보 + 과거 DMP로 초안 생성 —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게 하는 것이 참여율의 핵심), 이행률 산출(계획 vs 실제 등록 데이터셋), 법정 서식 렌더링(PDF·HWP). 착수 → 연차 → 최종 버전을 불변 스냅샷으로 보존.

신규 구축Phase 2법 제17조
F3입수 (Deposit)

"쉽고 편하게"의 물리적 구현 — UI 개선이 아니라 경로를 여러 개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웹 드래그앤드롭 · NAS 감시폴더(습관을 안 바꿔도 됨 → 채택률에 가장 큰 영향) · 대량 배치 · API/CLI · 장비 연동. 격리 영역 → 무결성 검증 → 중복 판정 → 악성코드·개인정보 스캔 → 보존소.

높은 재사용Phase 1
F4데이터셋 조립

중요한 개념 결정 — 관리·공개·인용의 단위는 파일이 아니라 데이터셋입니다 (데이터셋 = 파일 그룹 + 메타데이터). 파일명 패턴·디렉터리·생성시각·내용 유사도로 묶음을 제안하고 연구자가 확인합니다. 데이터셋 버전과 관계(과제·논문·파생) 관리.

신규 구축Phase 1
F5메타데이터·식별자

내부 스키마(데이터셋·파일 2계층)를 스키마 레지스트리로 버전 관리하고 DataCite·DataON XML·Dublin Core·DCAT에 무손실 매핑. 자동 메타데이터 추출이 핵심 — 파싱본에서 제목·저자·측정항목·지역·미생물·원재료를 뽑아 초안을 만듭니다. 영구 ID + DOI + ORCID, 인용 문구 자동 생성.

부분 재사용Phase 1 · 3
F6보존 (Vault)

원본 불변 보관(WORM 지향), 계층 저장(핫/콜드), 3-2-1 백업, 주기적 고정성 검사로 비트 부패 탐지, 보존기간 정책과 폐기 심의(자동 삭제 금지).

⚠ 동작 변경 필수 — 현재 프로토타입은 입수 후 원본을 삭제하고 파싱본만 보존합니다. DMP에서는 원본 보존이 법적 필수입니다.

부분 재사용 + 동작 변경Phase 1
F7공개정책·엠바고

승인권자의 판단이 시스템 동작으로 바뀌는 지점. 공개등급 5단계 (PUBLIC · INSTITUTION · PROJECT · RESTRICTED · CLOSED), 비공개 사유 코드(정보공개법·제3자 권리·영업비밀·국가안보·출판 전·특허 전·민감정보), 엠바고 만료 자동 전환과 연장 승인, 라이선스, 제한공개 이용 신청 처리.

★ 정책 전파 — 등급 변경 시 파생물 라벨 재계산 이벤트를 발행합니다.

신규 구축Phase 2법 제22·23조
F8심의·승인 워크플로

두 트랙으로 분리됩니다 — T1 지식·분류 승인(담당부서)과 T2 공개 승인(승인권자). 판단 주체·근거·실패 결과·되돌리기 가능성이 전부 다릅니다. 공통 워크플로 엔진(상태머신·위임·SLA·일괄처리·감사로그)을 두 트랙이 공유합니다.

→ 두 승인 트랙 상세 보기

부분 재사용Phase 1 (T1) · 2 (T2)★ 핵심
F9품질·검증

승인 앞단의 게이트 — 여기서 걸러야 승인권자가 판단할 것만 남습니다. 메타데이터 완결성 · 파일 무결성 · 포맷 위험 · 개인정보 탐지(위치까지) · 민감·보안 표현 · 라이선스 충돌 · 중복 · FAIR 지표 점수화 · 파싱 품질 경고.

신규 구축Phase 2
F10지식화 (Canonical · KG · RAG)

기존 KODE의 본체이며 가장 많이 재사용됩니다. 파싱 → 개념추출 → 그라운딩(NCBI·ChEBI·FoodOn) → 분류배정 → 다축 분류 제안 → 온톨로지 T-Box/A-Box → 청킹·임베딩 → GraphRAG. 비동기·재실행 가능·멱등.

★ 제안까지만 합니다 — 산출물은 전부 proposed 상태이며 T1 승인을 거쳐야 반영됩니다. 축마다 top-k + 신뢰도 + 근거 원문 위치를 산출합니다.

최대 재사용Phase 1 계승 · 4 고도화
F11검색·발견

질문 유형마다 맞는 경로를 주는 4계층: 카탈로그 검색(구조화 필터) · 전문 검색(청크 키워드) · 시맨틱 검색(벡터) · 그래프 탐색(SPARQL). 데이터셋 랜딩페이지(DOI·인용·파일 목록).

★ 권한 인식 검색 필수 — 색인 단계에서 사전 필터링합니다. 후처리 필터링은 건수·존재를 노출하므로 금지.

부분 재사용Phase 3 · 4
F12활용·제공·연구지원 AI

다운로드(서명 URL) · 개방 API · 분석 환경("데이터를 옮기지 말고 분석을 데이터로 보낸다" — 대용량·민감 데이터용) · 연구지원 AI(RAG/GraphRAG 근거 검색 + 출처 명시 답변). 이용 신청·승인, 실비 정산, 이용내역 공개, 인용 집계.

부분 재사용Phase 3 · 4법 제24·25조
F13연계 (Interoperability)

OAI-PMH v2.0 제공자(oai_datacite·oai_dc) — DataON의 주 연계 프로토콜. DOI 등록(DataCite), NTIS·ORCID, 기관 그룹웨어·업적평가 연계.

★ 비공개 데이터 연계 — 식별자·제목·보유기관·비공개 사유·기간만 노출하는 최소 식별정보 프로파일. 법 제18조 후단의 직접 구현입니다.

신규 구축Phase 3법 제18조
F14거버넌스·감사

불변 감사로그 — 전 기능단위의 모든 상태 변경을 append-only + 해시 체인으로 기록. 행위자·시각·이전값·이후값·근거. 권한 모델은 RBAC + ABAC 결합이며 판정은 단일 지점에서 수행. 법정 리포트(제9조 실태조사·이행률·공개 사유 분포·이용내역)와 대시보드.

부분 재사용Phase 1 · 2법 제26~32조
F15플랫폼 공통 서비스

인증(기관 SSO·LDAP) · 권한 판정 · 잡 오케스트레이션 · LLM 게이트웨이(다중 제공자 + 온프레미스 라우터, 이미 구현됨) · 알림 · 설정 · 관측성.

⚠ 인증은 전무합니다 — 현재 프로토타입의 모든 API가 무인증입니다. 최우선 보완 대상이며 모든 기능단위의 전제입니다.

부분 재사용 (인증 신규)Phase 1 최우선

06두 개의 승인 트랙

승인을 하나로 뭉치면 서로를 막습니다. 되돌릴 수 있는 결정되돌릴 수 없는 결정은 같은 게이트에 둘 수 없습니다.

TRACK 1

지식·분류 승인

"이 데이터를 어떻게 분류·연결할 것인가"

승인자
KODE 담당부서 · 데이터큐레이터 · 도메인 전문가
확정 대상
real 데이터모델, 온톨로지, 분류 라벨
실패 시
지식 품질 저하, 검색 정확도 하락
되돌리기
가능 — 버전 스냅샷 롤백
필요한 근거
원문 위치 · 유사도 · 경쟁 후보
TRACK 2

공개 승인

"이 데이터를 누구에게 공개할 것인가"

승인자
승인권자(기관장 위임) · 보안·개인정보 담당
확정 대상
공개등급, 엠바고, 라이선스
실패 시
법 위반 · 정보 유출
되돌리기
어려움 — 공개된 것은 회수 불가
필요한 근거
위험 신호 위치 · 법적 사유 코드
두 트랙은 독립 병렬로 진행됩니다 분류 승인이 나지 않아도 공개 승인은 가능하고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한 방향 참조만 존재합니다 — T1의 분류 결과가 민감도 신호(예: 인체유래 데이터로 분류)를 만들면 T2의 입력 근거로 전달됩니다. 참조는 하되 차단하지 않습니다.

T1 — AI가 판단하고 담당자가 확정한다

문서 입고 AI 자동 판단다축 · 다후보 변경단위 병합중복 제안 억제 신뢰도 구간 분기 연구자 확인내용 정확성 담당부서 승인기관 지식 정합성 데이터모델 · 온톨로지 반영
거부 사유 코드화 학습 신호 축적임계값 · 프롬프트 갱신 다음 판단 개선으로 순환

분류 축 — "다양하게 판단하게 한다"의 구현

하나의 문서가 여러 축에서 동시에 라벨링됩니다. 축마다 top-k 후보와 신뢰도, 근거를 제시하며 다중 라벨(주/부 분류)을 허용합니다.

#분류 축AI 제안 내용주 승인자기존 자산
1KIM 도메인 분류대분류(10) → 중분류(100) 배정 후보데이터큐레이터구현됨
2대표개념 정합성적합(유지) / 대체(보정) / 추가(신규) 판정 + 근거큐레이터 · 위원회구현됨
3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법정 분류 후보데이터큐레이터신규
4데이터 유형수치+텍스트 / 이미지 / 음향 / 동영상 / 소스코드 / 3D / DB연구자 확인신규
5생산방법실험 원(RAW) / 계산(가공) / 임상 / 관찰·현장조사 / 설문연구자 확인신규
6온톨로지 개념NCBI taxid · ChEBI · FoodOn 그라운딩도메인 전문가구현됨
7개념 간 관계관계 후보 제안(LLM)도메인 전문가구현됨
8데이터셋 귀속어느 과제·데이터셋에 속하는가연구자 확인신규
9민감도 신호개인정보·영업비밀·보안 위험 → T2로 전달보안 담당(T2)신규

3자 역할 분담 — 서로 대체 불가

AI

후보 좁히기, 근거 수집, 중복·모순 탐지

왜 AI만? 수천 건을 사람이 처음부터 볼 수 없음

연구자

"내 데이터가 맞게 해석됐나" — 측정 대상·방법·맥락

왜 연구자만? 데이터 생산자만 아는 사실

담당부서

"기관 분류체계에 정합한가" — 분류 정책·용어 통일

왜 담당부서만? 기관 전체를 보는 큐레이터만 판단 가능

연구자에게 분류체계 정합성을 묻거나 담당자에게 실험 맥락을 묻는 것은 둘 다 잘못된 설계입니다.

승인 부담 관리 — T1의 성패를 가르는 부분

문서 수천 건 × 축 9개 × 개념 수십 개면 승인 항목이 폭발합니다. 그대로 두면 담당자가 처리할 수 없고 T1이 사문화됩니다.

수단내용기존 자산
변경단위 단위 승인 문서 낱개가 아니라 "분류체계 변경 제안"(new/revise/merge/move/deprecate) 단위로 승인. 여러 문서가 같은 신규 개념을 지지하면 하나로 병합해 승인 1회 구현됨
중복 제안 억제이미 승인·거부된 개념은 재제안하지 않고 이력 유지구현됨
신뢰도 구간별 차등고신뢰·기존개념 적합은 자동승인 후보로, 신규개념은 항상 수동구현됨
묶음 승인같은 중분류·같은 판정 유형 일괄 처리신규
에스컬레이션분류체계 자체를 바꾸는 제안은 데이터관리위원회신규
★ 학습 루프 거부 사유를 코드화해 임계값·프롬프트·few-shot을 갱신. 승인된 (문서, 분류) 쌍을 학습 데이터로 축적. 반복 오분류는 분류체계 자체의 결함 신호로 취급 신규
학습 루프가 T1의 장기 지속성을 결정합니다 없으면 승인 부담이 영구히 같은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있으면 시간이 지나며 자동승인 비율이 올라갑니다.
근거 추적성이 전제입니다 담당자가 승인할 수 있으려면 "왜 이 분류인가"를 봐야 합니다. 판단 근거가 된 원문의 페이지·블록 위치까지 역추적되어 화면에서 하이라이트되어야 합니다. 프로토타입이 블록 단위로 page_idx·bbox·section_path를 보존하므로 이 요건을 충족할 기반이 이미 있습니다.

T2 — 외부공개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핵심은 승인권자를 자동화로 대체하지 않고 판단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데이터셋 제출 자동 사전심사F9 품질 게이트 정책 자동판정 저위험자동승인 후보 고위험필수 수동 심의 승인권자 확정 공개등급 → F7

승인 의사결정 지원 — 승인권자에게 제공되는 것

① 위험 위치

개인정보·민감어 자동 탐지 결과와 해당 위치(문서 페이지·행)

② 위험도 점수

점수와 산출 근거를 함께 제시

③ 출원 상태 조회

논문·특허 상태로 "출판 전 / 특허 전" 판단 보조

④ 과거 판정 사례

같은 유형을 과거에 어떻게 결정했는가

⑤ 중복 경고

유사 기존 데이터셋 존재 여부

⑥ T1 분류 참조

민감도 분류 결과를 근거로 전달

07상태 모델 — 직교하는 두 축

데이터셋은 보존 상태공개 상태를 독립적으로 가집니다. 이 직교성이 "선입고 후공개"의 구현체입니다.

보존 상태 축 — 승인과 무관하게 진행
QUARANTINED격리·검사중 INGESTED입고완료 PRESERVED보존 확정 ARCHIVED콜드 보관 DISPOSED폐기 (심의 필요)
공개 상태 축 — 승인 대상
DRAFT작성중 SUBMITTED제출 UNDER_REVIEW심의중 APPROVED승인 PUBLISHED공개
분기 — RETURNED반송 → 작성중 EMBARGOED엠바고 → 만료 시 자동 공개 RESTRICTED제한공개 CLOSED비공개 WITHDRAWN철회
직교의 의미 데이터셋이 UNDER_REVIEW(심의중)여도 보존 축은 이미 PRESERVED이고 지식화 파이프라인이 돌아갑니다. 다만 그 파생물은 PROJECT 등급 라벨을 달고 있어 과제 참여자만 검색됩니다. 승인이 나면 라벨이 승격되고, 반송되면 등급이 유지됩니다.
입고와 공개는 다른 것입니다
입고 (Deposit)공개 (Publish)
기관 보존소에 안전하게 보관열람·이용 가능하게 노출
열람 가능자등록자 + 과제 참여자 + 데이터관리부서공개등급에 따름
승인불필요필요
외부 노출없음등급에 따라

승인 없이 공개되는 것이 아닙니다. 승인권자가 통제하는 대상은 그대로 유지되고, 달라지는 것은 승인 이전 기간에 데이터가 기관 금고 안에 있는지 연구자 개인 PC에 있는지뿐입니다.

08핵심 시나리오

① 연구자가 데이터를 등록한다

연구자의 작업은 두 단계뿐입니다 — 익숙한 폴더에 파일 넣기, 자동 작성된 내용 확인하기.

1
연구자
NAS 감시폴더에 파일을 넣는다

웹 업로드·API·CLI도 가능하지만, 감시폴더가 습관을 바꾸지 않아도 되는 경로입니다.

2
F3 입수 · F9 품질
격리 → 해시 → 중복판정 → 악성코드·개인정보 스캔

통과한 파일만 보존소로 이동합니다. 개인정보 위험 항목은 위치까지 기록됩니다.

3
F4 조립
데이터셋 후보를 자동으로 묶어 제안

파일명 패턴·디렉터리·생성 시각·내용 유사도를 근거로 묶습니다.

4
F10 지식화 (비동기 GPU 워커)
Canonical 생성 → 개념추출 → 그라운딩 → 다축 분류 제안

사용자를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산출물은 전부 proposed 상태입니다.

5
F5 메타데이터
메타데이터 초안 자동 작성 → 연구자에게 확인 요청

백지 양식이 아니라 채워진 초안이 옵니다. 연구자는 필드 몇 개만 손봅니다.

6
F2 DMP
DMP 이행 실적이 자동 갱신된다

승인 대기 없이 등록 완료. 데이터는 이미 안전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② 담당자·승인권자가 판단한다

T1 · 담당부서

대기 목록에 변경단위 기준으로 올라옵니다. 각 항목에 축별 top-k 후보, 신뢰도, 근거 원문 하이라이트가 붙습니다.

고신뢰·기존개념은 일괄 확인, 신규개념 추가는 필수 검토, 분류체계 자체 변경은 위원회로 올립니다. 거부 사유는 코드화되어 학습 신호가 됩니다.

T2 · 승인권자

위험도 순으로 정렬된 목록에서 판단합니다 — 공개 / 엠바고 12개월 / 비공개(사유코드).

결정이 확정되면 정책 변경 이벤트가 발행되어 보존 라벨 · 파생물 라벨 · 검색 인덱스 · 외부 연계 프로파일이 모두 갱신됩니다. 판단 전량이 감사로그에 남습니다.

③ 데이터를 활용한다

이용자질문 / 필요경로
내부 연구자"젓갈이 발효와 맛에 주는 영향은?"연구지원 AI → GraphRAG(개념 사슬 + 문서 근거) → 출처 명시 답변
내부 연구자"함경북도 김치 구술기록 있나?"시맨틱 검색 → 청크 → 원문 위치
내부 연구자"배추김치의 상위 개념과 관련 미생물"그래프 탐색(SPARQL)
외부 연구자공개된 이화학 분석 데이터카탈로그 검색 → 랜딩페이지 → DOI 인용 → 다운로드
외부 연구자제한공개 데이터 필요이용 신청 → 심사 → 기간 한정 접근권
통합플랫폼메타데이터 수집OAI-PMH harvest (비공개는 최소 식별정보만)
기업AI 학습용 대량 데이터개방 API + 표준계약서 + 이용내역 기록

09기존 KODE 자산 — 무엇을 계승하고 무엇을 새로 만드나

프로토타입(kode-prototype:kode5) 소스를 실제 조사한 결과입니다.

한 줄 판단 지식화 엔진(지식 평면)은 자산이므로 계승하고, 거버넌스·메타데이터 평면은 신규 구축하며, 저장·인증 계층은 교체합니다. 프로토타입은 "문서를 지식으로 바꾸는 파이프라인"으로는 상당한 완성도가 있지만 "연구데이터 거버넌스 시스템"의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아키텍처의 역할은 전자를 후자 안에 안전하게 끼워 넣는 것입니다.
대상판단근거
F10 지식화최대 재사용 parsing/(MinerU·원격워커·폴백·배치·실패격리), canonical/, cdm_recon/(0~3단계 전체), onto/(4~6단계), projection/chunker.py, datamodel_apply/ — 핵심 엔진이 동작 상태
F3 입수높은 재사용 잡 큐·진행률·디스크 영속화·해시 중복제거·실패 격리·대량 배치(211건 실증) 구현됨
F5 추출·그라운딩높은 재사용 그라운딩(NCBI/ChEBI/FoodOn), 분류배정, 개념추출 구현됨
F8 T1 승인 엔진부분 재사용 변경단위 승인·자동승인 정책·버전 롤백·감사로그가 원형이며 상당 부분 동작. 보완: 실사용자 식별(actor"user" 고정), reviewed/approved 중간 상태 전환 미구현, 연구자 확인 단계 부재, 학습 루프 부재
F6 보존부분 재사용 + 동작 변경 저장소 구조는 유효하나 입수 후 원본을 삭제하고 파싱본만 보존. DMP에서는 원본 보존이 법적 필수
F11 검색부분 재사용 청크 키워드 검색·그래프 뷰 존재. 벡터 검색은 로드맵 상태(미구현), 권한 인식 검색 전무
F15 LLM 게이트웨이재사용 다중 제공자 + 온프레미스 라우터 구현 완료
F15 인증·권한신규 · 최우선 API에 인증 미들웨어·세션·JWT 전무. 현재 모든 엔드포인트 무인증
F1·F2·F4·F7·F9·F13신규 구축 과제·DMP·데이터셋 개념·공개정책·품질검증·외부연계 모두 없음
저장 계층교체 필요 전부 JSON 파일 기반, RDBMS 미사용, 단일 워커(uvicorn --workers 1). 다중 사용자·동시 승인·권한 검색에 부적합

10보유 하드웨어 배치

참고자료의 구성(중앙저장소 · DGX Spark · H100)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이용자연구자 · 승인권자 · 외부
연구자 포털승인자 콘솔관리자 콘솔개방 API통합플랫폼 harvest
애플리케이션 서버일반 서버 / VM · 무상태
웹 · API 계층거버넌스 모듈메타데이터 · 카탈로그잡 오케스트레이터
데이터 서버
PostgreSQL + pgvectorRDF 트리플스토어감사로그 (해시 체인)
중앙 저장소NAS / Object Storage
원본 파일 (WORM)Canonical 파싱본자산 · 백업 (3-2-1)
DGX Spark배치 워커 · 비동기
MinerU 파싱임베딩 생성KG 구축 · 그라운딩
H100 서버추론 · 동기
LLM 추론 (연구지원 AI)
배치 원칙 배치 워커(DGX Spark)와 추론(H100)을 물리적으로 분리합니다. 파싱 배치가 GPU를 점유하면 연구지원 AI 응답이 멈춥니다. 또한 파싱·임베딩·KG 구축은 전부 큐 기반 비동기로 두어 사용자 요청 경로에 GPU가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앱 서버는 무상태이므로 재구축·확장이 자유롭고, 폐쇄망에서는 LLM 게이트웨이를 온프레미스 라우터로 전환하고 외부 온톨로지는 서브셋 덤프를 번들합니다.

11구축 로드맵 — 시행 역산

현재 2026년 8월, 시행까지 약 9개월입니다. 시행 시점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부터 배치했습니다.

2026.09Phase 1 시작
2026.12Phase 2
2027.03Phase 3
2027.05법 시행
PHASE 1 · 약 3개월

기반 · 입고

"일단 안전하게 모인다"
  • F15 인증·권한 — 모든 것의 전제, 최우선
  • 저장 계층 전환 (PostgreSQL + 오브젝트 스토리지)
  • F1 과제·연구자 레지스트리
  • F3 입수 (격리·감시폴더·인증 연동)
  • F6 원본 보존 동작으로 전환
  • F4 데이터셋 개념 도입
  • F5 메타데이터 코어 + 자동 추출
  • F8 T1 지식·분류 승인 (축 1·2·6부터)
  • F14 전역 감사로그
게이트 — 파일을 넣으면 데이터셋으로 보존되고, 분류·메타데이터 초안이 담당자 승인 대기열에 올라오는가
PHASE 2 · 약 3개월

거버넌스

"법 대응 완성"
  • F2 DMP 관리 (자동초안·서식·이행률)
  • F7 공개정책·엠바고 상태머신
  • F8 T2 공개 승인 + 의사결정 지원
  • F9 품질·검증 (개인정보 탐지·FAIR)
  • 정책 라벨 전파 도입
  • F8 T1 학습 루프
  • F14 대시보드 · 법정 리포트
게이트 — 승인권자의 판단이 검색·AI까지 즉시 반영되는가
PHASE 3 · 약 2개월

연계 · 개방

"제18조 등록·연계 의무 충족"
  • F13 OAI-PMH 제공자
  • F13 최소 식별정보 프로파일
  • F13 DOI (DataCite)
  • F11 랜딩페이지 · 카탈로그 공개
  • F12 이용 신청·승인·이용내역
게이트 — 통합플랫폼이 harvest할 수 있고, 비공개도 식별정보가 연계되는가
PHASE 4 · 병행 · 지속

활용 고도화

Phase 1부터 병행
  • F10 임베딩 · 벡터 인덱스
  • F11 권한 인식 시맨틱 검색
  • F10 GraphRAG (링커·하이브리드)
  • F12 연구지원 AI
  • 온톨로지 큐레이션 (CQ 기반)
  • 파서 보완 (.docx · HWP)
  • 과거 축적 데이터 이관
게이트 — 근거 있는 답변이 권한 안에서만 제공되는가
선후 관계에서 절대 바꿀 수 없는 것
T1을 Phase 1에 배치한 이유 승인 엔진(변경단위·자동정책·버전 롤백·감사로그)이 프로토타입에 이미 동작하므로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먼저 확보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또한 T1이 없으면 지식화 파이프라인 산출물이 확정되지 못한 채 쌓이기만 합니다.

12리스크와 대응

리스크영향대응
하위법령 미확정메타데이터 스키마·서식 변경 스키마 레지스트리 + 매핑 계층으로 코어를 표준에서 격리
연구자 참여 저조시스템은 있고 데이터는 없음 감시폴더 + 자동 메타데이터 + 선입고 후공개 + DOI 업적 연계. 아키텍처로 해결하는 문제
승인 병목대기 적체 → 등록 포기 선입고 후공개 + 의사결정 지원 + 정책 자동승인 + 일괄 처리
분류 승인 항목 폭발담당자 처리 불가 → T1 사문화 변경단위 단위 승인 + 중복 제안 억제 + 신뢰도 차등 + 묶음 승인. 학습 루프가 유일한 근본 대책
AI 오분류 축적검색·추론 품질 저하, 되돌리기 어려움 사람 확정 없이 반영 금지 + 버전 롤백 + 반복 오분류를 분류체계 결함 신호로 취급
★ 비공개 데이터 AI 유출법 위반·신뢰 상실. 사후 복구 불가 정책 라벨 전파를 인덱스 설계 시점에 반영. Phase 4 이전 확정 필수
원본 유실재처리 불가, 보관 의무 위반 Phase 1에서 원본 보존으로 전환
저장 계층 한계동시 승인 시 정합성 붕괴 Phase 1에서 RDBMS 전환. 미루면 전환 비용 급증
온톨로지 품질자동 생성은 초안 수준 CQ(Competency Question) 기반 전문가 검토를 상시 프로세스로 편성
GPU 자원 경쟁배치가 AI 응답을 막음 DGX Spark(배치) / H100(추론) 물리 분리
HWP 미지원국내 연구문서 상당 비중 Phase 4에서 파서 확보. 그 전까지 PDF 변환 안내

13기관 판단이 필요한 사항

아키텍처를 확정하기 전에 정해야 할 항목입니다. 빨간 번호는 아키텍처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큰 것입니다.

1
전문플랫폼 지향 여부
A: 기관 저장소만 / B: 김치·발효 분야 전문센터 지향 — 멀티테넌시 축을 초기에 넣을지. 나중 전환 비용이 매우 큼
6
폐쇄망 여부
완전 폐쇄망 / 부분 개방 — LLM·외부 온톨로지·DOI 연계 방식이 전부 달라짐
11
연구자 확인 단계 필수 여부
필수 / 선택(미확인 시 담당부서 대행) — 정확도와 연구자 부담을 직접 맞바꾸는 지점
2
T2 공개 승인 단계 수
1단계(데이터관리부서) / 2단계(+과제책임자) / 3단계(+보안심의)
3
자동승인 허용 범위
전면 수동 / 저위험 자동 / 유형별 차등
4
원본 보존 기간·폐기 정책
영구 / 과제종료 후 N년 — 스토리지 규모 산정에 직결
5
DOI 부여 범위
공개 데이터셋 전체 / 선별
7
기관 시스템 연동 범위
그룹웨어 · PMS · 전자결재 · 업적평가 중 어디까지 — 참여 동기 강도와 연결
8
초기 데이터 규모
과거 축적 데이터 이관 대상 건수·용량 — 스토리지·GPU 처리량 산정
9
입고 시점
선입고 후공개 / 승인 후 입고 — 법 강제 사항 아님. 채택률과 통제감의 균형
10
T1 분류 승인 주체
데이터관리부서 단독 / 부서 + 도메인 전문가 / + 위원회(신규개념 한정)
12
분류 축 우선순위
9개 축 중 1단계에서 어디까지 운영할지 — 축을 늘리면 정확도도 승인 부담도 함께 오름